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간 시청률....‘선덕여왕’ 꿈의 40%대 돌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2 12:25
2009년 11월 2일 12시 25분
입력
2009-11-02 12:22
2009년 11월 2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드라마 ‘선덕여왕’
‘선덕여왕’이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의 왕좌를 지켰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MBC 대하사극 ‘선덕여왕’은 지난 주 40.1%의 평균 시청률을 올려 주간 통합시청률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의 40%대 진입은 이번이 처음. 지난 몇 주간 38%대에서 횡보를 거듭했던 ‘선덕여왕’은시청률 반등의 결정적 열쇠를 쥐고 있던 미실(고현정)이 쿠데타 격인 ‘반정’을 시도하면서 다시 상승세를 탔다.
주간 시청률 2위는 이병헌-김태희 주연의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에게 돌아갔다. 2주째 2위를 수성한 ‘아이리스’는 지난 주 29.2%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하며 30%대 돌파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선 MBC ‘무한도전’의 반등이 두드러졌다. 2주 전 10위권 밖에 밀려나 있던 ‘무한도전’은 지난 주 20.2%의 평균 시청률을 올리며 SBS ‘패밀리가 떴다’를 0.1% 포인트 차로 제치고 통합 순위에서 8위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3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오늘의 운세/1월 29일]
6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9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10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 ‘HBM 왕좌’ 굳힌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3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오늘의 운세/1월 29일]
6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9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10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 ‘HBM 왕좌’ 굳힌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