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후속곡으로 국내 활동 복귀

입력 2009-07-15 10:58수정 2009-09-2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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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이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미니앨범 후속곡 ‘바보처럼’으로 국내 무대에 다시 돌아온다.

전진은 1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바보처럼’ 활동을 시작한다.

또 본격적인 국내활동 재개와 더불어 9월에는 아시아투어의 대장정을 마치는 서울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그의 연인 이시영이 피처링에 참여한 ‘바보처럼’은 지난달 미니앨범 발표 당시부터 타이틀곡인 ‘헤이 야!’ 못지않은 관심을 받았다.

‘헤이 야!’로 가요계로 컴백한 전진은 국내 활동을 채 3주도 하지 못하고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 특히 매주 목요일 MBC ‘무한도전’ 밤샘 촬영을 마치고 주말을 이용해 해외 투어에 나서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전진은 소속사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앨범 발표 후 국내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못한 점이 많이 아쉽고 팬들에게 죄송하지만, 그래도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해외 팬들을 만나 성공적인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며 “이제부터는 후속곡 활동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한국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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