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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다이어트 논란 이영자, 5일 귀국회견 예정
업데이트
2009-09-20 15:45
2009년 9월 20일 15시 45분
입력
2001-06-04 18:36
2001년 6월 4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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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술 파문에 휘말려 있는 개그우먼 이영자씨(34)가 5일 미국에서 귀국해 이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엘리제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씨가 소속된 GM기획 측은 “이씨가 자신의 체중감량을 둘러싼 모든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 촬영을 위해 제작팀과 함께 미국에 체류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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