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황신혜, 내달 1일 화촉

입력 1998-07-14 19:28수정 2009-09-2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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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황신혜(35)가 8월1일 오후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금융컨설턴트 박민서씨(33)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씨는 대한정밀 대표의 3남으로 연세대와 미국 보스턴대에서 회계학을 전공했으며 컨설팅회사 운영을 준비중이다. 14일 노보텔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황신혜는 “지난 1월 친구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왔다”며 “결혼후에도 연예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현재 미국에 있어 기자회견장에 나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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