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케이블TV 하이라이트]

  • 입력 1998년 1월 30일 19시 59분


▼‘특선 다큐멘터리’〈동아TV 채널34 밤 9.30〉 ‘딸과 함께 가는 직장’. 미국에서는 해마다 4월28일이 되면 부모가 딸을 데리고 직장에 가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이 행사의 목표는 부모가 다니는 직장의 모습을 딸에게 보여주고 자신의 의사표명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현실적으로 깨닫게 해주는 것. 이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이 부모의 직장을 탐방하여 어떤 경험을 하는지 살펴본다. ▼‘뮤직파일’〈m.net 채널27 오후 7.00〉 ‘블랙홀’. 주상균을 주축으로 85년에 결성된 ‘블랙홀’은 13년동안 메탈의 순순한 매력을 음악팬들에게 선사했다. ‘블랙홀’은 정규 앨범만 5장을 발매했으며 지난해 말 ‘베스트 오브 베스트’앨범을 냈다. 메탈곡 ‘녹두꽃 필 때에’ ‘독도 대지의 항구 그리고 서울’ ‘마지막 일기’‘바람을 타고’ 등을 들어본다. ▼‘블러드 런’〈DCN 채널22 밤 12.00〉 감독 보어즈 데이빗슨. 주연 데이비드 브래들리, 안나 레빈. 형사 브레드는 살인 사건을 조사하면서 만나게 된 타냐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타냐가 사건에 깊숙이 개입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브레드는 혼란에 빠진다. 또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은 타냐를 용의자로 지목해 기소하려 한다. 브레드 또한 타냐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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