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가수 신형원,22∼31일 마당세실서 콘서트

입력 1997-01-13 11:19수정 2009-09-2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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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생활 15년째를 맞는 지금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모으고 있는 포크가수 신형원이 22∼31일 서울 정동 마당 세실극장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자유 평화 통일 인간성 회복 등 사회성 짙은 메시지의 노래를 많이불러온 신형원은 이번 무대에서 「개똥벌레」「유리벽」「불씨」「터」「서울에서 평양까지」「자유」「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거리에서」등 자신의 히트곡과 애창곡을 선사한다. 양희은 이광조 하덕규 강인원 유익종 임지훈 박학기 권진원 노래마을 윤도현 김정열 등 동료가수들이 우정출연하고 함춘호 배수연 김현규 박영용 김효국 등 정상급 연주인이 반주를 맡는다. 공연시간은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3시,6시 ☎(02)540-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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