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방송]「첫사랑」인기프로그램 1위 지켜

입력 1996-10-21 21:00업데이트 2009-09-27 15:0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申然琇기자」KBS 주말연속극 「첫사랑」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KBS의 6개 프로그램이 10위권안에 들었다. 주부들의 춤바람과 러브호텔 출입 등을 밀착 취재한 KBS 「추적60분」이 오랜만에 5위에 랭크됐으며 SBS 주말드라마 「행복의 시작」이 10위를 차지했다. MBC는 화제 의 드라마 「애인」이 종영 한주일을 앞두고 4위에 드는 등 2개 프로가 10위안에 들 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