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을 새 하이엔드 브랜드 ‘더그랜드롯데’의 첫 호텔로 선보인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8월 14일 롯데호텔 서울 본관 객실을 재단장해 플래그십 호텔 ‘더그랜드롯데 서울’을 개관한다고 24일 밝혔다.
더그랜드롯데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017년 ‘시그니엘’ 론칭 이후 9년 만에 내놓는 브랜드다. ‘롯데호텔’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공간과 서비스, 콘텐츠를 한층 더 고도화했다. 브랜드 철학은 ‘시간을 초월하는 품격과 우아함의 상징’으로 클래식한 럭셔리의 본질에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 로고(사진)는 전통 매듭 기법의 대칭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브랜드 이니셜인 G와 L을 합친 모노그램 형태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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