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아시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시행사 1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6월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DK아시아에 따르면 연구소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수집한 시행사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774만2895건을 분석했다. 이는 전월 773만824건보다 0.16% 증가한 규모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온라인상 소비자 활동을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등 5개 부문으로 구분해 산출한다. 온라인 언급량과 미디어 노출, 소비자 참여 등을 수치화한 지표다.
조사 결과 DK아시아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39만8539로 전월 109만5272보다 27.69% 상승했다. 세부 지수는 참여 15만5418, 미디어 15만580, 소통 43만2260, 커뮤니티 57만7926, 사회공헌 8만2355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DK아시아가 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부문에서 조사 대상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위 BS산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보다 7.74% 오른 90만1272로 나타났다. 참여지수 9만9207, 미디어지수 14만1224, 소통지수 24만6666, 커뮤니티지수 39만8639, 사회공헌지수 1만5535로 조사됐다.
신영은 전월보다 11.19% 하락한 67만6911로 3위에 올랐다. 세부적으로 참여지수 16만2540, 미디어지수 12만5452, 소통지수 13만4566, 커뮤니티지수 23만3570, 사회공헌지수 2만7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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