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테이의 노크타운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아파트 생활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트러스테이는 주거 플랫폼 ‘노크타운’과 하이퍼 로컬 소통 플랫폼 ‘노크플레이스’를 연계해 통합 사용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메가급 성과를 거뒀다. 2024년 이후 매년 전년 동기 대비 350%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결과다. 단지 커버리지 역시 대폭 확대돼 2026년 기준 1100여 단지, 110만 가구가 사용하는 주거 플랫폼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트러스테이는 기술적으로도 진일보했다. 작년 한 해 동안 주거 특화 인공지능(AI) 관련 지식재산권(IP)을 대거 확보하며 주거 환경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했다. 지난해에만 주거 AI 관련 특허 6종을 출원하고, 3종의 특허등록을 완료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
놓치기 쉬운 단지 정보를 요약해 주는 ‘단지 AI 리포트’, 동일 면적 가구와의 비교를 통해 소비 효율을 높이는 ‘관리비 AI 리포트’는 물론 위험 상황 감지 시 앱 내 AI 방송으로 상황을 전파하는 ‘안전·화재 감지 AI’를 구축했다. 아울러 아파트 내 고질적인 민원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법 주차 단속 및 차량 식별을 자동화하는 컴퓨터 비전 기반의 ‘주차편의 AI’를 도입하며 관리자와 입주민 모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단순한 아파트 관리용 앱에 머무르지 않고 입주민의 일상과 비일상을 연결하는 ‘주거 플랫폼’으로 진화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트러스테이는 입주민 전용 커머스인 ‘타운마켓’을 활성화하는 한편 야놀자 멤버사 ‘놀유니버스’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선사하는 ‘노크타운 여행 서비스’를 안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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