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대형 스포츠 이벤트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현장에 식수 전폭 공급
체육계 전방위 후원 통해 공익적 가치 실현하고
브랜드 자산 연계한 상생 행보 지속
제주삼다수, 진천선수촌 전폭공급 발표. 제주삼다수 제공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전지훈련에 매진 중인 선수단을 위한 식수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공사는 5일 진천선수촌에서 강성훈 사장 직무대행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양 기관 주요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제주삼다수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공급은 국제 대회를 앞두고 무더위 속에서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선수들의 체력 손실을 방지하고 원활한 수분 섭취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측은 선수촌 내부의 핵심 운동 시설과 주요 이동 경로마다 생수를 집중 배치하기로 했다. 특히 격렬한 운동 직후 시원한 상태로 제품을 마실 수 있도록 전용 냉장 보관고를 전격 지원해 선수들의 훈련 편의성을 대폭 보완했다.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국위 선양을 위해 한계를 시험하는 선수단에게 제품이 실질적인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이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며 훈련에 몰두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체육계 지원 외에도 지역 사회 소외계층 상생과 국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공사는 향후에도 제조 브랜드가 가진 청정 가치를 공익적 목적과 융합한 다각도의 상생 프로젝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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