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이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의 견본주택을 오는 5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의 6개 동, 전용 66㎡·84㎡·117㎡ 총 466세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북천변 산책로가 단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56,419㎡(약 1만7000여 평) 규모의 시민문화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 복룡유적공원 포함)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북천시민공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상주시생활체육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아울러 주변에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등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상주 지역 최초로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에게 초·중등 대상 2년간 영어·수학 교육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자녀 무상, 2자녀부터 50% 할인 조건이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에는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키즈스테이션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일부 세대)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일부 세대), 대형 드레스룸, 1층이 없는 필로티, 층간소음 저감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여기에 특별 혜택으로 시스템 에어컨(66㎡·84㎡ 4대 /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레인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117㎡ 타입은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알파룸 공간 구성 및 가구 선택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주방 역시 대면형 또는 홈바형 구조를 추가 비용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시민문화공원과 북천 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한 희소성이 높은 입지로 상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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