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급 ‘망고 케이크’를 집 앞 카페에서 손쉽게 만나보세요

  • 동아일보

투썸플레이스
망고 약 2개 분량 원물을 올린 ‘망고생’
봄의 미감을 담은 ‘피치생’과 ‘금귤생’
5월 기념일 맞아 30일까지 사전 예약

망고를 듬뿍 올린 투썸플레이스 ‘망고생’. 투썸플레이스 제공
망고를 듬뿍 올린 투썸플레이스 ‘망고생’. 투썸플레이스 제공
5월 ‘감사의 달’이 다가오면 케이크는 단순한 디저트 그 이상의 존재가 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축하의 정점을 찍는 메신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미식에 대한 기준이 높아진 소비자들은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한 입의 완성도가 보장되는 ‘실패 없는 선택’을 지향한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올봄 디저트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망고’로 옮겨가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과일생’ 신드롬… 5월엔 망고로 잇는다


과거 망고 케이크가 일부 호텔이나 전문점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전유물이었다면 이제는 ‘일상 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투썸플레이스가 선보인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은 이러한 변화를 데이터로 입증한다. 출시 1년 만에 연간 판매량 350만 개를 돌파, 이른바 ‘7초에 1개씩’ 팔리는 기록을 세우며 과일 케이크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망고생’은 이러한 흐름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케이크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과일 케이크가 특정 시즌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형 디저트로 확장되는 추세”라며 “망고는 프리미엄 이미지와 봄의 생동감을 담은 화사한 색감,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달콤한 맛을 두루 갖춘 과일인 만큼 망고생은 5월 감사의 달을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망고를 많이 올린 것을 넘어 풍미를 층층이 설계한 ‘망고생’


망고생의 경쟁력은 단순한 비주얼에 그치지 않는다. 케이크 상단에는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풍성하게 올려 존재감을 강조하고 시트와 크림, 과육의 조합을 정교하게 설계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투썸플레이스 R&D센터 담당자는 “망고생은 마지막 한 입까지 망고의 달콤함과 생크림의 산뜻함이 균형을 이루도록 기획됐다”며 “고소한 커스터드 생크림이 망고의 풍미를 부드럽게 받쳐주고 시트 사이에는 망고 과육을 졸여 만든 콤포트와 진한 꿀리를 층층이 더해 풍부한 과일의 맛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옆면이 드러나는 프렌치 케이크 스타일 ‘프레지에’ 디자인과 오벌 실루엣을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망고의 풍성함이 드러나도록 완성도를 높여 감사의 달 테이블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투썸플레이스의 과일생 플랫폼은 망고생에 이어 피치생, 금귤생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복숭아의 향긋함을 살린 피치생, 상큼한 귤을 듬뿍 올린 금귤생처럼 과일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크림과 구조를 달리해 각 과일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으로 망고생과 함께 감사의 달 마음을 전하기 위한 케이크로 주목받고 있다.


아일릿 원희와 함께한 ‘망고생’ 캠페인… 경험형 소비 확장

최근의 미식 트렌드는 제품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구매 과정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아일릿 원희와 함께한 ‘오월엔 망고생’ 캠페인을 통해 “망고 많은 마음이 잘 전해지기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액션과 애니메이션 요소를 결합한 연출 속에서 소녀 전사로 변신한 원희는 호쾌한 활극을 펼치며 큼직한 망고를 시원하게 가르는 장면으로 망고생의 풍성한 매력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광고 온에어 이후에는 망고가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액션 연출과 강렬한 비주얼이 주목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사의 달 시즌과 맞물린 메시지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편의성 또한 프리미엄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가정의 달을 맞아 투썸하트 앱에서 진행하는 ‘홀케이크 사전 예약’ 서비스는 오픈런이나 대기 없이 원하는 시간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케이크를 픽업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스마트한 선물 문화’를 제안한다.

여기에 전국 1730여 개 매장을 기반으로 한 높은 접근성은 가까운 매장에서 손쉽게 케이크를 픽업할 수 있는 환경을 뒷받침한다.

사전 예약은 오는 30일까지 가능하며 픽업은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5월 주요 기념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썸플레이스의 과일생 플랫폼은 과일 케이크를 즐기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즐길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가까운 답이기도 하다. 감사의 달을 앞두고 케이크를 고르는 순간, 이 케이크가 자연스럽게 선택지에 오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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