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브랜즈가 전개 중인 락피쉬 웨더웨어가 중국 장쑤성 난징 믹스씨 쇼핑몰에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지난 19일 개장 이후 단 이틀 동안 5000명 이상이 방문하여 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중국 내에서 운영 중인 14개 점포 중 가장 높은 개장 매출이라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락피쉬웨더웨어 난징 MIXC 매장 오픈 대기 행렬
락피쉬 웨더웨어는 아시아 지역의 거대 유통 기업들로부터 우선적인 입점 제안을 받고 있다고 한다. 난징 매장의 경우 185㎡ 크기의 공간을 배정받았으며, 현재 상반기 개장을 위해 공사 중인 다른 매장들 역시 유럽 럭셔리 브랜드 구역에 배치되는 조건을 협의 중이다.
에이유브랜즈는 락피쉬 웨더웨어가 올해 1분기 기준 오프라인 13개 지점 및 온라인 판매를 더해 100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우한 신천지 5월 오픈 예정 플래그십 매장 조감도에이유브랜즈는 2분기 내 중국내 10개 지점을 추가 개설해 총 23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우한 신천지에 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것을 필두로, 청두의 제이엠 스트리트, 상하이 강훼이 헝룽, 시안 및 톈진 믹스씨 등 핵심 입지 위주로 출점을 이어가 연내 40개 이상 매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선 도시에서 검증된 실적이 다른 핵심 도시로 순조롭게 확산되고 있다”며 “중국 내 연간 목표를 조기 달성한 후, 이를 토대로 아시아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