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디올·에르메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6 14:33
2026년 2월 26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디올 재킷·에르메스 버킨백 착용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이 사장의 장남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2026.02.26 뉴시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의 서울대 입학식에 참석한 가운데 이 사장의 패션도 관심을 모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인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날 이 사장이 착용한 재킷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 제품으로 추정된다.
스카프가 돋보이는 ‘벨티드 재킷 위드 리무버블 스카프’ 재킷은 디올의 2025 크루즈 컬렉션이다.
이 의상은 현재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약 850만원에 판매 중이다.
가방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버킨백’으로 추정된다.
버킨백은 에르메스의 대표 상품으로 지난 1984년 가수 겸 배우 제인 버킨과 장 루이 뒤마 에르메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 협업해 나온 제품으로 잘 알려졌다.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 사장이 주주총회를 비롯한 공식 석상에 참석할 때마다 그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장은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코트를 착용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등골브레이커” 李대통령 지적에…교육부, 교복 생활형으로 전환 첫 권고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속보]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