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은행 부문 / ㈜신한은행 / 신한은행 ★★★(7년 연속)
㈜신한은행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은행 부문에서 수상했다. 7년 연속이다.
신한은행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전략 목표로 선포하고 금융 본연의 역할인 ‘생산적 금융’ 확대와 차별화된 ‘AI 혁신’을 양대 축으로 리딩 뱅크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기업과 사회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생산적 금융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지난 10년간 신한은행은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약 127조 원 규모의 기술금융(TCB)을 공급하며 담보 중심의 관행을 깨는 데 앞장서 왔다. 이러한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는 국가 경제의 핵심인 ‘초혁신경제’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유망 벤처기업을 위한 전용 펀드 조성 및 직접 투자를 활성화하는 등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부문에서는 ‘AI 기술의 실용화’를 통해 금융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한다. 지난해 ‘CES 2025’에서 ‘AI 투자메이트’와 무인점포 ‘AI 브랜치’를 선보인 신한은행은 올해 단순 업무 보조를 넘어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고객용 디지털 창구인 ‘AI 몰리창구’를 고도화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대폭 강화했다. 고객은 AI 몰리창구에서 △예금 신규·조회·이체 △통장·체크카드·보안매체 재발급 △환전 등 66개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거래증명서나 통장 같은 실물 증서도 즉시 수령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고객 자산을 알아서 관리해주는 ‘자산관리 에이전트’와 이상 거래를 실시간 탐지하는 ‘내부통제 에이전트’를 현장에 전면 도입한다. 이를 통해 고객 편의성은 획기적으로 높이면서도 금융 사고는 원천 차단하는 ‘초격차 AI 서비스’를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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