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 강남’ 교동에 들어선 신축 브랜드

  • 동아일보

트리븐 삼척

강원도 삼척시 교동 일원에 들어서는 ‘트리븐 삼척’이 약 4년 만의 신축 브랜드 공급이라는 희소성을 앞세워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삼척의 강남’으로 불리는 교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신축의 프리미엄 효과가 즉각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지역에서는 ‘나오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기대감이 크다. 교동처럼 완성된 생활권에 공급 자체가 드문 구조에서는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모두 높아 초기 프리미엄, 가격 방어력, 단기 시세 상승 기대감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곳으로 꼽힌다.

트리븐 삼척은 반경 600m 내에 삼척시청, 세무서,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의료원, 교육·문화회관, 대형 마트 등 필수 생활 시설이 모두 모여 있다. 오십천 수변공원과 교동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 삼척 시내는 물론 동해·태백 등 인접 지역으로 오가기 수월하다. 또 지난해 말부터 강릉…삼척…부산 부전을 연결하는 동해선에 KTX-이음이 운행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강릉…부전 간 소요 시간은 5시간에서 3시간 50분으로 단축됐다. 강릉역에서 삼척역까지는 15…20분이면 갈 수 있다. 단지는 전용 84㎡와 99㎡ 중심의 중대형 구성으로 남향 위주 4베이 혁신 설계와 일부 가구 조망 특화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가구당 2대 주차, 라인당 2개 엘리베이터, 피트니스센터·독서실·커뮤니티센터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강화해 상품성 차별화를 이룬다.

트리븐 삼척은 계약금을 500만 원으로 책정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현재 미계약 잔여 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세대 배치, 분양가, 계약 가능 동·호수 정보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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