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구이 방식 활용한 새 메뉴 선보여
부녀 모델 발탁해 가족 중심 메시지 전달
간편 조리 가능한 구성으로 실용성 강조
굽네치킨은 6일 새해 첫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오븐구이 기술과 자체 개발한 ‘추추 소스’를 결합한 메뉴다. 신제품 홍보를 위해 추성훈과 딸 추사랑 부녀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부녀가 함께 출연한 광고 영상은 이날 공개됐다.
영상은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첫 촬영에 긴장한 추사랑을 다정하게 격려하는 추성훈의 모습과 이후 제품을 직접 맛보는 장면이 담겼다. ‘연기가 아니라 진짜 맛있다’는 추사랑의 반응이 돋보인다. 온라인에서도 “자연스러운 부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가족끼리 먹기 좋을 것 같다” 등 평이 이어지고 있다.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 조리로 기름기를 최소화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맛의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 풍미를 더했다.
제품에는 웨지감자와 구운 양파가 함께 구성돼 있으며,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데워도 바로 조리한 듯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1세트, 1.5세트, 2세트, 맛보기 세트 등으로 구성돼 인원수나 식사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목표로 했다. 새해를 맞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집밥 형태의 메뉴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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