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지갑도 휴대전화도 필요 없다”…편의점 ‘얼굴 결제’ 확대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8 14:32
2025년 12월 18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S25·CU·세븐일레븐 ‘페이스페이’ 운영 중…이마트24 내달 도입 예정
ⓒ뉴시스
편의점 업계가 결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얼굴 인식을 이용한 결제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은 비바리퍼블리카(토스)와 손잡고 페이스페이 등 간편결제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
페이스페이는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 고객 얼굴을 미리 등록해 두고 결제 때는 매장에 설치된 전용 단말기에 얼굴을 비추는 방식으로 결제가 이뤄진다.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한 비접촉 결제 방식으로 초기 이용 때 얼굴을 등록하면 신용·체크카드나 계좌 등 고객이 선택한 수단으로 결제에 활용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2월 페이스페이와 함께 QR·바코드 결제 등 신규 결제 체계를 도입했다.
GS리테일은 토스와 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 플랫폼 시너지를 창출하고 앱 연동까지 확대하고 있다.
BGF리테일의 편의점 CU는 올해 2월부터 일부 점포에서 페이스페이 시범 운영을 거친 상태다.
CU는 이달 21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페이스페이 기프트 팩토리’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3월 토스페이 바코드·QR결제를 시작했고, 6월부터는 서울권 일부 점포를 중심으로 페이스페이 서비스를 시범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지난달 말부터 토스페이 결제와 충전·인출 서비스 등을 도입했고, 다음 달 안으로 페이스페이를 도입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아직은 고객이 많이 인지하지는 않아 활용도가 높지는 않다”면서도 “혁신적인 결제 수단인 만큼 앞으로 고객 홍보를 통해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페이스페이 기기를 활용해 점포 운영자 입장로서도 결제 업무 간소화, 신분증 감별 등 다양한 부가적 편리성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스는 페이스페이를 전국 단위로 영역을 넓히고 다음 해까지 가맹점 100만 곳에 보급을 확대한다는 구상을 품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9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9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냄새·연기 난다” 제천 산단서 염화수소 누출…피해 없어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영끌하느니 월세” 베트남 청년들이 집 사기 포기한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