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원지, 사무실 환경 논란에 사과했지만…구독자 2만명 이탈 ‘후폭풍’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9 10:54
2025년 11월 29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유튜버 원지가 열악한 근무 환경 논란에 사과했음에도 구독자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원지는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커뮤니티를 통해 “오늘 업로드된 ‘6평 사무실 구함’ 영상에서 사무실 환경이 불편함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문제가 된 영상에는 지하 2층, 약 6평 규모의 창문 없는 공간에서 4명이 함께 근무하는 장면이 담겨 시청자들 사이에서 “환기와 근무 환경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비판적인 여론이 확산되자 해당 영상은 곧바로 비공개 처리됐다.
원지 측은 “영상을 통해 건물 전체의 환기 시스템이나 구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실제 환경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며 “같은 건물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오해를 줄 수 있어 부득이하게 비공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첫 사무실을 꾸리는 과정에서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시청자들이 남긴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팀원들과 함께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구독자 감소는 계속됐다.
29일 오전 10시 기준 채널 ‘원지의 하루’의 구독자 수는 약 100만 명으로, 논란 발생 이후 약 2만 명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오래된 구독자들 사이에서는 “평소 영상에서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던 모습과 달리, 실제 근무 환경은 모순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원지가 개인 작업 공간으로는 환기가 잘되는 지상층 사무실을 따로 사용해온 점이 재차 문제로 거론되며 비판적인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한일, 수색구조훈련 9년 만에 재개…내달 7일 제주 부근서 실시
변전소 공사장서 700㎏ 냉각판 깔림사고…근로자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