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차 소비쿠폰 URL 문자는 100% 사기”…금융당국 안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1 12:09
2025년 9월 21일 1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곧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신청 문자를 사칭한 금융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1일 소비쿠폰 조회·신청 사칭 스미싱과 관련한 소비자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고’로 상향했다.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2차 소비쿠폰 신청과 관련해 심각한 스미싱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로, 악성앱 주소(URL)를 문자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송한 후 클릭을 유도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금융범죄다.
실제 지난 7~9월 1차 소비쿠폰 지급 기간 중 430건의 스미싱 문자와 정부24 사칭 악성앱이 대거 유포된 바 있다.
소비자는 문자메세지에 포함된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주소(URL)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 URL이 담긴 소비쿠폰 신청 문자는 100% 사기다.
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명목으로 신분증 등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요구한다면 바로 진행을 중단해야 한다.
악성앱 설치와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휴대폰 보안 설정도 강화해야 한다.
악성앱을 이미 설치했다면 모바일 백신앱(V3, 시티즌코난 등)으로 검사 후 삭제해야 한다. 또 휴대폰 초기화, 한국인터넷진흥원 상담센터(118)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스미싱 문자를 받은 경우 발신 전화번호 이용 중지를 위해 보이스피싱 통합신고대응센터에도 제보해야 한다.
금융 피해가 발생한 경우 본인 또는 사기범 계좌의 금융회사나 보이스피싱 통합신고대응센터(112)로 즉시 신고해 지급 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개인정보 유출로 본인이 모르는 무단 대출, 신규 계좌개설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여신·비대면계좌개설 안심차단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다.
아울러 본인 모르게 개통된 휴대폰을 조회하거나 추가 개통을 차단하기 위해 ‘명의도용 방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절윤 격론 피한 국힘 ‘입틀막 의총’… “尹 순장조인가” 반발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與 105명 ‘李 공소취소 모임’ 출범… 8월 전대 앞두고 친명계 세결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