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공정위, 시디즈·일룸 현장조사…가구업계 대리점 갑질 의혹 확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23 16:11
2025년 6월 23일 16시 11분
입력
2025-06-23 15:53
2025년 6월 23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주 현대리바트·에이스침대 이어 현장조사
판촉비·판매목표 강제 등 대리점법 위반 의혹
ⓒ뉴시스
공정거래위원회가 시디즈와 일룸의 대리점법 위반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서면서 가구업계 전반으로 공정위의 조사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23일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시디즈와 일룸에 조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지난주 현대리바트와 에이스침대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선 데 이어 시디즈와 일룸도 조사 대상이 된 것이다.
공정위는 가구업체들이 판촉비나 판매목표를 강제하는 등 대리점에 대한 갑질 행위를 벌였다고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리점법은 공급업자가 자신의 거래상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해 대리점에게 거래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도록 강제하거나 경영활동에 간섭하고 불이익을 제공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관련 내용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면서도 “법 위반 행위가 확인되면 엄중 제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