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줍줍’ 청약 개편 앞두고…파주운정 1가구 모집에 1만6000명 몰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6 09:47
2025년 3월 6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운정중앙역 인근 단지 무순위 청약…1~2억 차익 기대
27일 오후 개통을 하루 앞둔 경기 파주시 GTX-A 운정중앙역의 모습. GTX-2024.12.27 뉴시스
정부가 ‘로또 청약’ ‘줍줍’ 논란이 있는 무순위 청약 제도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1~2억원대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운정신도시 무순위 청약에 1만6000여명이 몰렸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 파주시 목동동 ‘파주운정 경남아너스빌 디원’(A18블록) 무순위 청약 1가구 모집에 총 1만6128명이 접수했다.
전용 84㎡ 1가구로 비규제지역이어서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 제한 3년, 거주의무 3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2022년 분양 당시 기준인 4억3800만원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운정중앙역과 가까운 단지다. 입주 시기는 오는 6월 예정이다.
인근 동패동 ‘파주운정 경남아너스빌 리버’(A48블록) 2가구도 전용 59㎡ 1가구에 4390명, 전용 84㎡ 1가구에 6766명이 몰렸다.
이 단지도 2022년 분양가가 적용돼 전용 59㎡는 3억9550만원, 84㎡는 4억6320만원이다. 두 단지 모두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1~2억원 수준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는 게 지역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1일 무순위 청약 신청 자격을 무주택자로 제한하고, 지자체장 재량으로 거주지역 요건을 걸 수 있게 하는 무순위 청약 개선안을 발표한 바 있다.
무순위 청약 제도 개선안은 주택공급규칙 개정을 거쳐 이르면 올해 상반기 중 시행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북한軍 ‘러 열병식’ 첫 행진… 혈맹관계 과시
반도체 뜨자 “공장 유치” 공약 봇물… ‘공수표’ 우려속 기업은 곤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