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통합 LCC’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17일부터 직원 티켓 공유
뉴스1
입력
2025-02-14 16:31
2025년 2월 14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항공·아시아나 이어 탑승 협약 체결…LCC 3사 상호 협력 첫 사례
진에어 제공
한진그룹 소속 저비용항공사(LCC) 3사인 진에어(272450)와 에어부산(298690), 에어서울이 다음 주부터 직원들이 각 사의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협약을 맺었다.
그간 LCC 3사는 모회사인 대한항공(003490)-아시아나항공(020560)에 비해 통합 작업이 더디다는 시각도 있었다. 이번 협약은 3사가 대한항공을 통해서가 아닌 직접적으로 협력하는 첫 사례로, 향후 합병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정규 운항 항공편에 대한 직원우대 탑승 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진에어와 에어부산·에어서울 직원들은 17일부터 상호 간의 ZED(Zonal Employee Discount Ticket) 항공권 구입이 가능하다.
항공사들은 복지 차원에서 자사의 직원이 타항공사에서도 저렴한 운임에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다자간 계약을 체결한다. 항공사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직계가족이 이용할 수 있으며, 연간 30매가량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지난달 10일부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기존에는 각 대형항공사(FSC)의 자회사인 대한항공과 진에어,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에어서울에만 이런 협약이 체결돼 있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달리 LCC 3사의 통합 작업은 구체화하지 않았지만, 이번 상호 협약을 통해 점차 교류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앞서 한진그룹은 통합의 주체가 될 진에어의 대표이사는 전무, 합병될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은 각각 상무와 수석부장 순으로 선임하며 수직 서열화를 마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6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7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6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7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년새 ‘과로사 산재’ 663명, 처벌은 ‘0’
200시간 연속 작업 성공…생중계 택배 분류 로봇 작업 ‘종료’
‘북측’ 호칭에… 北 내고향축구단, 우승 회견서 퇴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