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수입 배추김치를 국내산으로 둔갑…180개 업체 적발
뉴스1
입력
2024-12-11 11:10
2024년 12월 11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반음식점 143개소·제조업체 15개소 적발…배추김치 최다
거짓표시 129개 업체 형사입건…51개 업체에는 과태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직원들이 경기 한 배추김치 제조업체를 찾아 원산지를 점검하고 있다. (농식품부 제공)
수입 배추김치, 김장 채소류 등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180개 업체가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김장철을 맞아 배추김치, 김장 채소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180개 업체에서 185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장 채소류와 김치류 수입업체, 유통업체, 제조·판매업체(통신판매 포함), 일반음식점 등 4만 899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 143개소, 제조업체 15개소, 휴게음식점 6개소, 통신판매업체 5개소 순이었다.
위반품목은 배추김치 143건, 고춧가루 20건, 배추 13건, 건고추 1건, 다진마늘 1건 등으로 조사됐다.
농관원은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129개 업체는 형사입건했으며, 미표시로 적발된 51개 업체에 대해서는 151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박성우 농관원장은 “올해 김장을 늦게 하는 가정을 감안해 연말까지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겠다”며 “김장 채소 등 농축산물을 구매할 때 원산지가 의심스럽다면 부정유통 신고센터나 농관원 누리집을 통해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8.5% 상승…3년 10개월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