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볼보차 ‘XC60 윈터 에디션’ 60대 한정 판매…에어 서스펜션 적용
뉴스1
입력
2024-11-26 10:13
2024년 11월 26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보자동차 중형 SUV ‘XC60’ 윈터 에디션 (볼보차코리아 제공). 2024.11.26.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올해 수입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XC60’의 윈터 에디션 모델을 60대 한정 출시하고, 내달 3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XC60 윈터 에디션은 기존 모델에는 없던 ‘에어 서스펜션’을 모델 최초로 탑재했다. 현재 국내 판매 중인 볼보차 가운데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모델은 XC90뿐이다.
XC60 윈터 에디션은 최상위 트림 울트라를 기반으로 크리스탈 화이트 펄 컬러와 앰버 시트의 단일 조합으로 구성된다. 동력은 가솔린 기반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사용하며 상시 사륜구동(AWD)으로 주행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2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3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4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남아공전, 손흥민-이재성 벤치에서 출발…오현규-황희찬 선발
[속보]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전국 곳곳 천둥 번개 동반 소나기…강원 최대 8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