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앞자리 바꾼 태백 배추…결국 김장 재료 가격도 ‘40만 원↑’
뉴스1
입력
2024-11-18 00:06
2024년 11월 18일 0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 첫 주 기준 배추평균판매가 1년간 ‘4501원→5340원’
20포기 4인 가구 김장재료가격 ‘34만 1000원→40만 50원’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 News1
이달 초 강원 태백지역 배추 평균판매가격이 앞자리가 바뀔 정로로 오르면서 올해 4인 가족 시내 김장재료 구입비용도 1년 전보다 17% 이상 뛴 40만 원대의 가격을 형성했다.
17일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11월 첫 주 조사된 태백시 통배추 1포기 평균판매가격은 5340원이다. 작년 11월 첫 주(4501원)보다 839원(18.6%) 비싼 값이다.
또 올해 11월 첫 주 강원도 통배추 1포기 평균판매가격(5053원)보다도 287원(5.7%) 높아 태백시민의 배추 구입부담이 도내 다른 지역 주민보다 큰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추세 속에서 시내 김장재료 구입부담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태백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태백지역 4인 가족의 김장재료 구입비용(20포기 기준)은 40만 50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태백상의가 김장에 필요한 주요 9개 품목의 재료 가격을 조사한 것인데, 이 역시 전년 동기 조사가격(34만 1000원)보다 5만 9050원(17.3%) 오른 값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전국 평균(45만 4550원)보단 낮은 수준이다.
태백상의 관계자는 “주재료인 무와 배추는 기록적 폭우와 잦은 강우로 생산량이 감소해 값이 뛰었다”면서 “부재료인 파와 생강의 값이 내리긴 했지만, 다른 재료가격도 뛰었고, 고물가 영향 속 농수산물 작황이 좋지 않아 전반적인 김장재료 값도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태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0
[오늘의 운세/4월 29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10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0
[오늘의 운세/4월 29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10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트럼프 “이란, 붕괴 상태 있다고 통보…우리가 호르무즈 개방해주길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