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영끌로 서울서 집 산 3040세대, ‘급등기’ 2021년보다 268% 늘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4-10-02 09:53
2024년 10월 2일 09시 53분
입력
2024-10-02 09:43
2024년 10월 2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서 대출 평균 금액 4.7억, 3년 전 보다 1.7배↑
3040세대 고가 아파트 지역 집중매수…강남구 최다
뉴스1
5억 원 대출을 받아 서울의 주택을 마련한 3040세대가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 당시보다도 26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올해 1~7월 서울에서 거래된 주택 3만 2870건의 자금조달계획서상 3040세대가 5억 원 이상을 빌려 집을 산 사례는 총 6562건에 달했다.
이는 집값 급등 시기였던 2021년 당시 5억 원 이상 대출을 끼고 매매를 진행한 3040세대 전체 거래 건수(1785건)보다 267.6%가 많은 수치다. 전체 주택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2.1%로 2021년(4.5%)보다 급증했다.
3040세대가 영끌을 주도하면서 올해 서울 전체 주택 거래에서 대출을 낀 거래 비율은 62.2%(2만 444건)에 달했고, 평균 대출 금액은 4억 7000만 원으로 3년 전(2억 7900만 원)의 1.7배로 늘었다.
자금조달계획서는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 내 주택을 매수한 경우 의무이며, 비규제지역이라도 실거래가격이 6억 원 이상인 주택을 매수할 땐 제출해야 한다.
3040세대가 주도한 올해 영끌 매수는 고가 아파트 지역에 집중됐다. 3040세대가 5억원 이상 대출을 내 주택을 가장 많이 매입한 지역은 강남구(734건)였다. 이어 송파구(705건), 서초구(550건), 성동구(525건), 강동구(453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제력을 갖춘 40대가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올해 1~7월 기준 대출로 집을 마련한 40대의 비중이 38.3%로, 지난 2021년에 비해 11.8%포인트(p) 증가했다.
평균 대출 금액도 40대가 3년 전(2억 8800만 원)에 비해 76.4% 오른 5억 800만 원을 기록했다.
10억 원 이상의 ‘초고액 대출’도 40대(681건)에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30대(301건)나 50대(216건)가 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8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8
“진정한 호국영웅” 초등생 편지에 윤석열 전 대통령 감동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9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 열차 참사 때 실종된 반려견, 나흘 만에 가족 품으로
스키·스노보드 타다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예방법은?
캐나다에 경고장 날린 트럼프 “中과 협정 체결땐 100% 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