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주유소 기름값 3주 연속 상승…휘발유 1600원대
뉴시스
입력
2024-02-17 07:41
2024년 2월 17일 0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발유·경유 전주 대비 13.2원, 11.7원 ↑
지정학 리스크 고조 등에 국제유가 상승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3주 연속 올랐다.
1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둘째 주(2월11일~2월15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ℓ)당 1609.5원으로 직전 주 대비 13.2원 올랐다. 지난달 말 상승 전환한 뒤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 최고가인 서울의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9.8원 상승한 리터당 1695.5원을, 전국 최저가인 대구는 전주 대비 12.6원 상승한 리터당 1578.1원을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가 리터당 평균 1577.8원으로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했으며, GS칼텍스가 1617.5원으로 최고가였다.
같은 기간 전국 주유소 경유 판매가는 리터당 1512.7원으로 직전 주 대비 11.7원 상승했다. 휘발유와 마찬가지로 3주 연속 상승세다.
한편 이번 주 국제유가는는 중동·우크라이나 등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으로 올랐다.
수입 원유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배럴당 81.6달러로 직전 주 대비 2.8달러 올랐다. 같은 기간 국제 휘발유 가격은 2.1달러 상승한 97.9달러, 자동차용 경유는 3.8달러 오른 109.8달러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맞춰 포토존-드론쇼… 부산 ‘글로벌 K팝도시’로
베이징 겨눈 ‘단도’ 美 타이폰, 美日훈련 투입뒤 日에 둔다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 유포 30대, 불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