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H, 주거위기가구에 임시주택 제공…6개월 무상 지원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30 18:11
2023년 11월 30일 18시 11분
입력
2023-11-30 18:10
2023년 11월 30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로도움주택' 개소…자치구당 최대 5호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갑작스럽게 거주지를 잃었거나 잃을 상황에 처한 주거위기가구를 위한 임시사용주택을 선보인다.
SH공사는 주거위기가구에게 무상 제공하는 임시사용주택 ‘바로도움주택’을 개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바로도움주택은 주거위기 상황에 처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긴급한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에게 제공하는 주택으로, 자치구당 최대 5호를 공급한다.
바로도움주택은 무상으로 제공되고,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기존의 긴급임시사용주택과 별개로 공사가 직접 운영한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면제이며, 사용기간은 입주한 날부터 6개월이다. 다만 관리비 및 공과금은 사용자가 부담한다.
긴급 주거위기 가구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과 긴급 생활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20호의 가전 설치 등을 완료한 뒤 내년 순차적으로 나머지 주택들도 가전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주거위기상황 발생시 SH공사 콜센터(1600-3456, 연결번호 6번) 또는 거주지 관할 구청에 위기상황을 접수하면 된다. 이후 관할 구청이 긴급주거지원 대상자로 자격 인정 및 선정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주거위기를 겪고 있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공사에 전화하면 주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바로도움주택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주거안정과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8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8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0세 미만 ‘청년 후보’ 10% 넘어서…2008년생 고3도 나왔다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사설]99% 선량한 이웃의 권리 뺏는 1%의 병적인 악성 민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