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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삼성전자…70년생 사장 이어 30~40대 임원 쏟아져
뉴스1
입력
2023-11-29 10:14
2023년 11월 29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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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영국과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27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3.11.27/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후 두 번째 인사에서 안정 속 ‘세대교체’에 나섰다. 처음으로 1970년생 사장을 발탁한 데 이어 부사장과 상무 인사에서도 젊은 리더와 기술 인재를 대거 등용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27일 사장단 인사에 이어 29일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부사장 51명, 상무 77명, 펠로우(Fellow) 1명, 마스터(Master) 14명 등 총 143명이 승진했다.
앞서 사장단 인사에서 1970년생인 용석우 부사장(53)이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부사장과 상무급에서도 30~40대 인재를 대거 발탁했다. 사업 성장에 기여한 차세대 주자에게 기술 리더십 강화를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과 가전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에서 승진한 △생산기술연구소 스마트팩토리팀장 박태상 부사장과 △MX(모바일경험)사업부 프레임워크(Framework)개발팀장 정혜순 부사장은 나란히 48세다.
또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1그룹 손왕익 상무는 39세이며 △VD(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차세대UX그룹장 이영아 상무도 40세로 젊은 피다.
DS(반도체)부문은 △메모리사업부 플래시(Flash)설계2팀장 강동구 부사장 47세 △메모리사업부 디램(DRAM) PA1팀 박세근 부사장 49세 △CTO 반도체연구소 Flash공정개발팀 황희돈 부사장 49세 △S.LSI사업부 제품기술팀장 김일룡 부사장 49세로 40대 부사장이 대거 나왔다.
계열사인 삼성디스플레이에서도 △중소형디스플레이 A개발팀 전진 부사장 48세 △생산기술연구소 검사설비개발팀 유동곤 상무 38세 등 젊은 리더를 발탁했다.
삼성전자는 “지속 성장을 위한 리더십 기반을 확대하고, 미래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S/W와 신기술분야 인재를 다수 승진시켰다”며 “젊은 리더와 기술인재 발탁을 통한 세대교체도 가속화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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