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내 탕후루 1위’ 달콤왕가탕후루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후속 조치는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06 15:24
2023년 11월 6일 15시 24분
입력
2023-11-06 15:23
2023년 11월 6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콤왕가탕후루 제조공장·가맹점 식품위생법 적발
"외부 전문기관 의뢰해 이물질 검사…검출 안돼"
달콤나라앨리스가 운영하는 국내 1위 탕후루 프랜차이즈 ‘달콤왕가탕후루’가 최근 보건 당국에 적발된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과 관련해 시정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달콤왕가탕후루는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 적발 이틀 만에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이물질 검사를 마쳤다”며 “검사에서 이물질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나 당시 법인 전환 과정에서 일부 프로세스에 착오가 있었고 바로 시정했다”고 밝혔다.
또 “제조일 미표시 제품 사용은 회사에서 문제점 인지 후 곧바로 시정 조치했다”며 “건강 진단 미실시는 1개 점포에서 아르바이트 직원 채용 시 프로세스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해 이 부분 역시 이미 시정조치 완료했다”고 말했다.
앞서 ‘달콤왕가탕후루’의 제조공장과 가맹점이 식품위생법 등 위반으로 보건 당국에 적발됐다.
식약처는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지난달 5일부터 13일까지 국립공원·고속도로 휴게소 내 음식점 등 총 5892곳에 대해 17개 지자체와 함께 점검한 결과 12곳의 위법 행위를 확인했다.
적발된 12곳 중 3곳은 ‘달콤왕가탕후루’의 제조공장과 가맹점이었다.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달콤왕가탕후루’의 운영 기업 ‘달콤나라앨리스’ 제조공장이 표시기준 위반(제조 일자 미표시)과 자가품질검사 미실시로 적발됐다.
아울러 ▲경남 진주 비봉로에 위치한 ‘왕가탕후루’ 가맹점은 직원 건강검진 미실시 ▲경남 거제 고현로에 위치한 ‘왕가탕후루 고현점’은 표시기준 위반(제조 일자 미표시) 제품 사용으로 적발됐다.
정철훈 달콤왕가탕후루 대표는 “달콤왕가탕후루는 점포 확장 과정에서 발생된 문제점들에 대해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정비, 조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바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동래구에 본사를 둔 달콤나라앨리스는 2017년 울산에서 왕가탕후루 1호점을 열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달콤왕가탕후루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500호점을 돌파했다.
당초 달콤나라앨리스는 1980년생인 김소향 대표이사 체제였으나 올해 국감 직전인 지난 9월25일 정철훈(1972년생) 사내이사가 새로 취임해 함께 대표를 맡았다. 국감에도 정 대표가 출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9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0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9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0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MDL 100m 안까지 철책 설치…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6월 1~20일 수출 620억 달러 ‘또 역대 최대’…반도체 비중 41%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