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형마트 ‘빅3’, 11월 PB 우유 가격 모두 올렸다…최대 5.6% 인상
뉴스1
업데이트
2023-11-03 14:59
2023년 11월 3일 14시 59분
입력
2023-11-03 11:24
2023년 11월 3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가 PB 우유 가격을 인상했다.(각사 홈페이지 갈무리)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마트 3사 자체브랜드(PB) 우유가 이달 들어 모두 가격을 인상했다. 마트 업계는 원윳값 상승으로 인한 납품가 인상으로 판매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는 입장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달 1일부터 노브랜드 ‘하루종일 굿모닝 굿밀크’(1L·1개입) 제품을 1790원에서 1890원(5.6%)으로 인상했다.
롯데마트도 1일부터 ‘오늘좋은 1등급 우유’(930ml·1개입) 제품은 1990원에서 2090원(5%)으로 판매 중이다.
홈플러스 ‘심플러스 1등급 우유 900mL’(2개입) 제품은 이달 2일부터 3790원에서 3990원(5.3%)으로 비싸졌다.
한 마트업계 관계자는 “원유 인상으로 인한 납품 가격 조정으로 인해 판매가도 변경하게 됐다”며 “마진 축소 등 고객 물가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PB는 ‘Private Brand’의 약자다. 유통업체에서 직접 만든 자체브랜드 상품을 뜻한다. 제조 설비를 갖추지 않은 유통 전문 업체가 독자적으로 상품을 기획한 후 생산만 제조업체에 의뢰해 판매한다.
이마트 PB 우유 굿밀크는 ‘데어리젠’이라는 제조사에서 생산한다. 홈플러스 심플러스 1등급 우유는 ‘부산우유농협’에서 만든다. 롯데마트는 오늘좋은 1등급 우유를 건국유업에서 납품받는다.
앞서 올해 7월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원유 가격 협상을 열고 L당 음용유 88원·가공유 87원 등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원유 가격도 지난달 1일부터 올랐다.
이에 유업계는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서울우유는 지난달 1일부터 흰우유 ‘나100%’ 200mL 편의점 가격을 1100원에서 1200원(9.1%)으로 인상했다. 300mL도 1650원에서 150원 오른 1800원으로 조정했다.
이를 시작으로 매일유업·남양유업·빙그레 우유 가격도 연달아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