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택배사 사칭 문자 주의하세요”…인터파크 쇼핑, 스미싱 주의보 발령
뉴스1
입력
2023-08-22 15:21
2023년 8월 22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터파크 쇼핑 로고.(인터파크 커머스 제공)
‘인터파크 쇼핑’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해당 문자 수신 시 번호나 주소를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터파크 쇼핑을 운영하는 인터파크 커머스는 불특정 다수 고객들에게 고객센터 발신번호로 변작한 스미싱 문자가 발송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인터파크 커머스는 문자를 통해 별도 주소 입력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 이에 택배조회, 도로명불일치, 미배달 등으로 인한 주소지 변경 요청에 포함된 인터넷주소 또는 전화번호를 클릭하지 않도록 강조했다.
인터파크 커머스는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은 아니라고 했다. 회사는 “회원정보는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며 “불상의 범죄자가 당사 고객센터 대표번호로 발신번호를 거짓표시(변작)해 불특정 다수에게 스미싱 문자를 전송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용자 피해방지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를 접수한 상태다.
인터파크 커머스는 출처가 불분명한 앱이 함부로 설치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설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휴대폰 환경설정에서 보안→디바이스 관리 순서로 들어가 알 수 없는 출처에 V체크가 되어 있다면 해제하라고 안내했다.
인터파크 커머스 관계자는 “안전한 전자상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터파크 쇼핑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를 받았다는 글들이 잇달았다.
한 네티즌에 의하면 이날 오전 4시50분쯤 전달된 스미싱 문자에는 “8월22일 택배. 미배달 도로명불일치 변경요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홈페이지 주소가 첨부됐다.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면 “더 낳은(나은) 서비스 체험을 위해 한층 개선된 chrome 최신버전을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라며 앱 다운로드 요청을 보낸다.
이는 대표적인 스미싱 수법이다. 스미싱이란 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다. 문자에는 악성 앱 주소가 포함돼 있다. 이용자가 링크를 통해 악성 앱을 설치하면 금융정보 등 개인정보를 유출시킨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전쟁 장기화에… 아스팔트-단열재 가격 20∼40% 급등
4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2주 더 2000원 안팎 유지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