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볼보코리아, ‘XC40 세이지그린’ 한정판 25대 온라인 판매
뉴시스
입력
2023-07-18 14:55
2023년 7월 18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보의 인기 SUV 모델인 'XC40'에
독창적인 세이지 그린 색상 적용
후면 루프 스포일러로 디자인 강조
가격 5330만원, 25일부터 판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인기 스포츠실용차(SUV) 모델인 XC40의 세이지 그린 에디션 25대를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이번 판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볼보가 2017년 처음 선보인 XC40은 최고 출력 197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휘발유 기반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와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이 조합된 파워트레인을 장착했다.
여기에 레이더, 카메라 및 초음파 센서 어레이로 구성된 최신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갖췄다. 국내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티맵과 음성인식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이 인포테인먼트에 통합됐다.
또 PM 2.5 센서와 미립자 필터가 탑재된 어드밴스드 공기청정(AAC) 기능과 스웨덴 오레포스 크리스탈 기어노브 하만카돈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이번 한정판 모델은 최상위 얼티메이트(Ultimate) 트림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세이지 그린 색상과 후면 루프 스포일러로 더욱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특히 차체 색과 구분되는 역동적인 스타일의 블랙 루프 스포일러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다운포스(누르는 힘)를 증가시켜 고속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키케이스 색상도 세이지 그린으로 꾸며져 한정판의 매력을 더했다.
XC40 세이지 그린 에디션 가격은 부가세 포함 5330만원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李 “느리다” 지적에, 여야 오늘 법안 90개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