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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벤츠 꺾은 GV70 전기차…독일 전문지 비교평가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6-26 09:32
2023년 6월 26일 09시 32분
입력
2023-06-26 09:31
2023년 6월 26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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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제네시스 제공)
현대자동차(005380)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GV70 전동화 모델이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26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Auto Bild)’는 최근 실시한 전기차 모델의 비교 평가에서 GV70 전동화 모델이 ‘우수한 전동화 시스템과 최고의 품질을 갖춘 차’라고 평하며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아우토 빌트는 독일의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로,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에서 영향력을 미치는 매체다.
비교평가는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가지 평가 항목에 걸쳐 진행됐는데, GV70 전동화 모델은 △편의성 △파워트레인 △친환경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우디 Q8 e-트론과 벤츠 EQE SUV를 제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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