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원룸 월세가 대세…전세보증금 6.8% 하락, 월세 10% 올라
뉴스1
업데이트
2023-05-09 08:44
2023년 5월 9일 08시 44분
입력
2023-05-09 08:32
2023년 5월 9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 인근 주민 알림판 앞으로 학생 등이 지나고 있다. 2023.4.12/뉴스1
서울 원룸의 전세 비중이 줄고 월세 비중이 지속해 늘고 있다. 전세보증금은 전년 대비 6.8% 하락했지만 월세는 10.2% 올랐다.
9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서울시 내 원룸(전용면적 33㎡ 이하) 연평균 전·월세 매물 비중이 2021년 전세 36%, 월세 64%에서 올해 전세 27%, 월세 73%로 전세는 꾸준한 하락세를, 월세는 꾸준히 증가했다.
올해 서울시 자치구별 원룸 전세 보증금은 평균 1억2757만원, 월세는 평균 60만원으로 조사됐다.
자치구별 현황을 보면 강남구 원룸 전세 보증금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구 내 원룸 전세 보증금 평균은 지난해 2억1783만원에서 올해 1억7207만원으로 21.01% 하락했다. 송파구도 2억745만원에서 1억6575만원으로 20.10%, 은평구는 1억4037만원에서 1억1994원으로 14.55%, 구로구는 1억519만원에서 9036만원으로 14.10% 하락했다.
올해 서울시 원룸 전세 보증금 평균이 1억원 미만인 곳은 총 4곳으로 구로구 9036만원, 강북구 8070만원, 노원구 7587만원, 도봉구 7231만원 순이다.
반면 보증금 1000만원 기준의 원룸 월세는 서울 자치구 대부분이 상승했다. 중구의 원룸 월세 평균은 55만원에서 72만원으로 30.90% 상승해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동대문구는 46만원에서 58만원으로 24.51%, 동작구는 53만원에서 64만 원으로 21.85%, 강동구는 60만원에서 73만원으로 21.16% 상승했다. 올해 서울시 원룸 월세 평균이 50만원 이상인 곳은 지난해 18곳에서 올해 21곳으로 늘었다.
장준혁 다방 마케팅실 실장은 “대출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이미 높아진 전세 보증금을 맞추려 대출받는 대신 비교적 낮은 보증금과 월세로 위험도를 낮추려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전세 보증금은 하락하고 월세가 높아지는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3선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