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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만원은 받아야죠”…대졸 신입 평균 희망연봉 7.3% 올랐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06 11:21
2023년 1월 6일 11시 21분
입력
2023-01-06 10:57
2023년 1월 6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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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졸 신입 희망 연봉은 평균 ‘3540만원’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올해 신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4년 대졸 학력의 구직자 66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전년 3300만원보다 7.3%(240만원) 높아졌다.
대기업 신입 준비생의 희망 연봉이 4040만원으로 가장 높고 ▲외국계 기업 3870만원 ▲공기업·공공기관(3210만원) ▲중소기업(3000만원) 등 순이다.
전공계열별로는 ‘이공계열이 377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상계열(3470만원) ▲사회과학계열(3460만원) ▲인문계열(3460만원) 등에서 희망 연봉이 높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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