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작년 1인당 세 부담 1199만원…5년 전보다 300만원↑
뉴스1
업데이트
2022-10-10 11:43
2022년 10월 10일 11시 43분
입력
2022-10-10 11:42
2022년 10월 10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설 연휴를 마친 직장인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2022.2.3/뉴스1
지난해 국민 1명이 납부한 세금 부담액이 1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추산한 ‘2017∼2021년 조세 및 국민 부담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지방세·사회보장 기여금(4대 연금과 공공 보험료)을 합산한 국민부담액은 총 619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문재인 정부 첫 해인 2017년(465조5000억원)에 견줘 154조9000억원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1인당 국민부담액은 899만원에서 1199만원으로 33.4% 늘었다.
1인당 국민부담액은 2019년(1011만원) 처음으로 1000만원대를 넘어서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사회보장 기여금을 제외하고 총조세 기준으로 집계한 1인당 조세 부담액도 2017년 668만원에서 지난해 885만원으로 217만원 증가했다.
청소년과 노인을 제외한 실제 경제활동을 하는 생산가능인구(15~64세)의 1인당 세 부담은 2017년 1237만원에서 지난해 1689만원으로 452만원 늘었다.
명목 국내총생산(GDP)에서 조세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인 조세부담률의 경우 2017년 18.8%에서 2021년 22.1%로 3.3%포인트(p) 상승했다.
사회보장 기여금을 포함해 집계하는 국민부담률 또한 2017년 25.4%에서 2021년 29.9%로 4.5%p 올랐다.
김 의원은 “이 추세라면 청년세대가 세금폭탄을 떠안을 수밖에 없다”며 “하루빨리 재정건전성 강화 대책이 실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잡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