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배추 고공행진 언제까지…청주 일주일 연속 한포기 1만원대
뉴스1
업데이트
2022-09-24 08:21
2022년 9월 24일 08시 21분
입력
2022-09-24 08:20
2022년 9월 24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평창군에서 출하를 앞둔 준고랭지 배추. / 뉴스1
배추 가격 상승세가 주춤해지기는 했으나 떨어질 조짐은 보이질 않는다. 준고랭지 배추가 출하하기 전까지는 1만원대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산물유통정보에 올라온 가격을 보면 청주 육거리시장에서 판매하는 배추 한 포기 가격은 1만1300원으로 일주일 연속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한 달 전만해도 평균 7466원에 거래되던 배추가 50% 오른 것이다.
현대백화점충청점에서 판매하는 배추도 한 포기에 1만1670원이다. 6개월 전과 비교했을 때 133%나 오른 가격이다.
지역 일부 유통 업체에서 할인 행사로 배추를 5000원 안팎에 판매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를 제하면 1만원에 사야 하는 ‘금배추’가 됐다.
전국 배추 평균 소매가는 9626원으로 일부에서는 1만5000원에 거래하는 곳도 있다.
업계에서는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기상 악화로 고랭지 배추 작황 부진하면서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전국적으로 가을배추가 쏟아지는 이달 말부터는 평년 가격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달 말 준고랭지 배추 출하에 이어 11월 김장배추가 본격적으로 공급되면 가격 하락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CSIS “中구조물 2기, 여전히 서해서 운영 중… ‘회색지대’ 주권 확장 전술”
술 취해 토치로 화재경보기 작동시킨 50대…“테스트해 보려고”
술 취한 승객, 버스 운전대 잡고 난동…욕설에 침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