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고려사이버대, '군 위탁 전형' 통해 군 복무와 학업을 동시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2-08-08 15:48
2022년 8월 8일 15시 48분
입력
2022-08-08 15:47
2022년 8월 8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는 8월 17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2차 군위탁 전형 신·편입생을 모집을 진행한다.
군 위탁 전형으로 입학한 경우 입학금 면제 및 매 학기 등록금 5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일정 요건 충족 시 국가장학금의 중복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려사이버대와 위탁 협약을 체결한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등 소속 군인 및 군무원 중 취학추천을 받은 자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요구된다. 평가방법은 학업계획서(70%), 학업준비도검사(30%)로 내신 및 수능성적은 반영되지 않는다.
2차 군위탁전형 모집인원은 764명으로, 현재까지 취학 추천을 통해 400여명의 군 장병이 장학혜택을 누리며 학업과 군 복무를 병행하고 있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소방 및 산업안전 분야의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소방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올해 소방안전학부를 신설했다.
또한 융합적 사고와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주 전공 외에도 ‘크리에이터전공’, ‘소프트웨어교육전공’ 등 전문분야에 특화된 학위를 추가로 취득할 수 있는 ‘융합전공 과정’을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모집 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ㆍ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상담이 어려운 경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상담도 가능하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