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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제주개발공사 ‘삼다수 데이’ 열어

입력 2022-06-20 03:00업데이트 2022-06-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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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가 2002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맞이해 ‘삼다수 데이(DAY)’ 행사를 진행했다.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유나이티드 안방경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02 월드컵의 성과를 기념하고 관객들과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측은 경기장 안팎에 페트병을 분리 배출할 수 있는 ‘클린존’을 설치해 관객 참여를 유도하고 경기 시작 전에는 페트병을 활용한 자동급수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김소민 기자 s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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