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 수영복 트렌드는…“몸매 결점 가려주는 상품 인기”
뉴시스
입력
2022-06-19 07:26
2022년 6월 19일 0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가장 인기 있는 수영복은 무엇일까.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을 맞아 소비 심리 회복, 야외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영복 매출이 연일 고공 행진이다.
W컨셉은 1일부터 14일까지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영복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신장했다고 19일 밝혔다.
그 중 매출 신장률이 가장 높았던 제품은 몸매 결점을 가려주는 ‘커버업 스윔웨어’다. 전년 대비 8배 이상 많이 팔렸다. 꾸준히 인기가 높은 ‘래시가드’와 ‘비키니’는 각각 6배, 3배 가까이 팔렸다.
‘커버업 스윔웨어’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품목은 ‘모노키니’,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이었다. 아직까지는 국내 여행 수요가 높아 노출을 최소화하고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수영복에 대한 선호가 높다는 분석이다.
올해 모노키니는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화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인디고 색상 원단에 흰색 배색의 자수를 넣어 포인트를 준 데님 모노키니가 인기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아그넬(AGNEL)’이 있다.
원피스 수영복은 패턴을 적용하거나 등 라인을 강조, 퍼프 소매, 치마 디자인 등 체형을 커버해주는 형태가 인기다. 그라데이션 패턴을 활용한 ‘데이즈데이즈(DAZE DAYS)’, 뜨왈 패턴을 활용한 ‘지아나(GIANNA)’ 등이 대표적이다.
W컨셉은 이 같은 수영복 수요를 반영해 26일까지 ‘썸머벌스’ 기획전을 연다. 모노키니, 원피스 수영복 등을 최대 42%까지 할인 판매하고 기획전 품목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12%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입장 불변” 사후조정 간극… 암참 “파업땐 글로벌시장 안정성 우려”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北, 러 파병-무기지원 19조 벌어…평양 日-유럽 고급차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