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경제

금융당국, ‘빗썸’ 사업자 신고 수리…4대 거래소 모두 제도권 들어왔다

입력 2021-11-19 18:07업데이트 2021-11-19 18:0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 News1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 이로써 원화 거래를 할 수 있는 4대 대형 거래소 모두 정식 사업자가 됐다.

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를 열고 빗썸, 플라이빗, 지닥 등 3개 거래소의 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

현재까지 신고 수리가 결정된 사업자는 총 6개사다. 앞서 업비트와 코빗, 코인원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사업자 신고를 받았다. 플라이빗과 지닥은 코인간 거래만 지원되는 코인마켓 거래소다.

신고 수리를 기다리는 사업자는 모두 36개사다. 이중 코인마켓 거래소가 23개로 가장 많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경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