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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이어 상장 앞둔 마켓컬리, 지난해 매출 2배 급증…‘1조 원 육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3-18 10:55
2021년 3월 18일 10시 55분
입력
2021-03-18 10:49
2021년 3월 18일 10시 49분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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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아 컬리 대표이사. 컬리 제공
쿠팡에 이어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 중인 마켓컬리의 지난해 매출이 2배로 뛰며 1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마켓컬리 운영업체 컬리는 최근 주주들에게 보낸 정기주주총회 소집 통지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이 9523억 원으로 전년(4259억 원) 대비 123.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매출액과 비슷한 수준이다.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몰 SSG닷컴의 지난해 매출은 1조 2941억 원이었고 홈플러스의 온라인 매출액은 1조 원으로 추산됐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쇼핑 수요가 증가하면서 마켓컬리의 매출 역시 급증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최근 뉴욕증시 상장에 성공한 쿠팡 역시 지난해 매출이 119억 7000만 달러(약 13조 2500억 원)로 전년(약 7조 1000억 원) 대비 약 91%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컬리의 외형적인 성장과 달리 영업적자는 심화되고 있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1162억 원으로 전년(1012억 원)보다 150억 원 가량 적자 폭이 확대됐다. 누적 영업적자는 2600억 원에 달한다.
다만 매출액 증가폭에 비해 적자 확대폭은 크지 않아 내부적으로는 선방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컬리가 현재까지 유치한 투자금은 4200억 원 수준이다.
이번 실적은 주총 참가자들을 위해 대략적인 숫자를 먼저 공개한 것으로 정확한 실적 수치는 회계 과정을 거쳐 이달 말 즈음 공개될 예정이다.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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