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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 세계 90개국서 사랑받는 獨 환자 영양식
동아일보
입력
2021-02-26 03:00
2021년 2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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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영양식 부문
프레주빈
100년 전통의 독일 제약회사 프레지니우스카비(Fresenius Kabi)사의 ‘프레주빈’은 프리미엄 영양식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환자용 영양식 분야에서만 45년 전통을 갖고 있는 프레지니우스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프레주빈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9년 6월 ‘프레주빈 2.0 카푸치노향’ 제품을 처음 선보였다.
프레주빈은 △2.0 카푸치노향 △주시 오렌지향 △오리지널 RTH △오리지널 화이버 RTH 등 총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2.0 카푸치노향은 균형 잡힌 3대 영양소와 25가지 이상의 비타민, 무기질을 간편하게 한 병에 담은 완전 균형영양식이다. 한 병(200mL)당 400kcal, 단백질 19g, 비타민D 8mg이 함유돼 있어 체력이 떨어진 환자들의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준다.
주시 오렌지향은 칼로리가 250kcal(1일 권장 열량의 12.5%)로 지방이 들어있지 않아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이나 △식사가 어려워 환자 영양식으로 대신하는 경우 △지방 섭취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프레주빈 오리지널 RTH와 프레주빈 오리지널 화이버 RTH는 수술 전이나 후에 영양 공급이 필요한 환자나 급성 또는 만성질환자처럼 소화기관은 문제가 없으나 구강과 식도로 음식물을 넘기기 어려운 환자를 위한 제품이다.
#2021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프레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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