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작년 아파트 부정청약 185건의 44% 경기도서 적발
뉴스1
업데이트
2020-10-20 09:48
2020년 10월 20일 09시 48분
입력
2020-10-20 09:43
2020년 10월 20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20일 공개한 ‘19년 국토부 부정청약 점검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는 총 185건의 부정청약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1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전국 아파트 부정청약을 점검한 결과, 경기도내 부정청약 건수가 전국의 44%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20일 공개한 ‘2019년 국토부 부정청약 점검결과’에 따르면 전국에서 185건의 아파트 부정청약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4.3%인 8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산 45건(24.3%), 인천 25건(13.5%), 서울 17건(9.2%) 순이다.
부정청약을 내용별로 보면 위장전입이 49.2%인 9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임신진단 위조 69건, 통장매매 23건, 기타 2건이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전체 부정청약 82건 중 46.3%인 38건이 임신진단서 위조로 파악됐으며, 위장전입 25건, 통장매매 17건, 기타 2건이다.
국토부는 단속 결과, 적발된 부정 청약 의심자에 대해선 수사를 의뢰하고, 수사를 통해 주택공급 질서 교란 행위로 확정되면 주택법령에 따라 공급계약 취소, 형사 처벌, 청약자격 제한 등의 조처를 할 계획이다.
주택공급 질서 교란 행위자가 형사 처벌되면 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내야한다.
김회재 의원은 “이재명 지사가 내세운 ‘최우선 가치는 언제나 공정’이라는 슬로건과 같이 공정한 주택공급을 위해 경기도가 부정청약 행위 근절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전폭 지지했지만… ‘헝가리 트럼프’ 16년만에 실각
상처에 빛 쬐어 약물량 조절 ‘OLED 패치’ 개발
충남 계룡서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