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8명 ‘29억씩’…자동 당첨 8곳 ‘대박 명당’ 어디?

뉴스1 입력 2020-10-17 21:23수정 2020-10-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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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추첨한 제933회 로또6/45 1등 당첨번호는 ‘23·27·29·31·36·45’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시킨 1등은 8명으로 29억2779만7079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3명으로 6196만3960원씩을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215명은 176만2407원을 각각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404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96만20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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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배출점은 로또카페(서울 강서구), 대화식품(서울 금천구), 명신사(서울 마포구), 복권천국(대구 달서구 성서점), 버스매표소 복권판매서(인천 중구), 또또와복권방(세종), 현리행운복권방(경기 가평), 충청복권전문점(천안 서북구) 등 8곳이다.

1등 당첨자 8명은 모두 자동선택 번호를 뽑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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