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티볼리 에어 출시 기념

뉴시스 입력 2020-10-17 02:27수정 2020-10-1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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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마중 시승 서비스·비대면 차박 체험 이벤트도 진행
쌍용자동차가 2021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안심마중 시승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차박’ 입문자들을 위한 비대면 차박 시승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안심마중 시승은 전시장 방문 없이 신차를 시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쌍용차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을 신청하면 오토매니저가 향균소독 처리된 시승차량과 함께 약속 시간에 맞춰 고객을 찾아간다.

안심마중 시승서비스를 마친 고객이 차량을 구매할 경우 20만원의 특별 할인 및 추첨을 통한 ▲차박패키지(10명) ▲올인원 캠핑키친시스템(10명)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다음달 6일부터는 티볼리 에어 차박 챌린지도 진행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당첨된 팀에 티볼리 에어 시승차를 2박3일 제공한다. 티볼리 에어 전용 차박텐트와 에어매트 세트도 무상 대여하고 주유상품권 5만원권도 지급해 부담 없이 차박에 입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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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이 달 전국의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코로나 향균 키트를 증정하고 있다. 또 티볼리 에어 출시 소식을 공유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직스페이스 올인원 캠핑키친시스템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2021 티볼리 에어 출시 기념 선착순 구매 1000명에게 어반캠프닉 패키지 또는 차박텐트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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