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자연대, ‘비밀번호 무단 변경’ 우리은행에 질의서

동아일보 입력 2020-05-21 14:53수정 2020-05-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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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우리은행이 고객의 스마트뱅킹 비밀번호를 무단 변경한 사건과 관련해 21일 우리은행에 질의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2018년 전국의 200개 영업점 직원 313명이 스마트 뱅킹 비활성화 고객의 비밀번호 3만 9463건을 고객 동의 없이 무단 변경해 문제가 됐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우리은행이 피해 소비자들에게 사건 내용을 자세히 알리고 소비자들이 입은 정신적 피해에 적절한 배상을 하도록 촉구하기 위해 질의서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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